추미애가 시·군과 수직적 관계가 아닌 수평적 동반자 관계를 맺어야 한다며 재정위기 관련 오해를 해명하고 소통 강화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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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도-시군은 ‘수평 관계’…수직적 재정 위기 고지에 오해 있어”
추미애 "시군에 일방 통보 말라"…재정위기 해법은 '수평적 파트너십'
추미애 “시·군과 수평적 동반자 관계”…‘불통’ 비판에 소통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