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400m 계주팀이 바통 전달 실수로 실격 처리되며 첫 메달 획득이 무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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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하게 날아간 세 번째 메달.. 韓 남자 계주 400m 예선 실격
한국 남자 400m 계주 ‘바통 실수’로 실격 처리…첫 메달 도전도 무산
'이럴 수가 바통 전달 실수' 韓 단거리 황금세대 400m 계주 39초33…결국 실격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