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은 반도체 산업의 호황에도 불구하고 민생과 복지 분야가 소외되고 있다며, 총선 전 민생·복지에 대한 집중 투자와 성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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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지금부터 1년 안에 민생·복지 ‘큰 승부’ 봐야”
조국 “반도체 호황에도 민생은 뒷걸음”…총선 전 민생·복지 ‘큰 승부’ 촉구
조국 “반도체만큼 민생·복지에도 투자해야…1년 안에 큰 승부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