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대표가 출범 이후 최저 지지율 기록에 대응해 메시지를 줄이고 현장 행보를 늘리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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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정부 출범 이후 지지율 최저에 金, 현장행보 강화 등 고심
‘지지율 10%P 상승’ 공약했는데 최저치…김민석, 메시지 줄이고 현장 행보 늘리나
메시지 줄이고 현장행보 강화 모색하나…金, 최저 지지율에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