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자와 모텔을 찾은 사실이 드러나자 '사생활'이라고 해명했으나, 결국 징계 절차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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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 간 광명시의원.. 경실련 “엄중 징계해야”
[속보]회기 중 모텔 간 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내 사생활"
기혼자인데...회기 중 女와 모텔 간 광명시의원 "사생활 있는 것 아니냐" 황당 해명
회기 중 女와 호텔 간 광명시의원 “사생활 있는 것 아니냐”…항변에도 결국 징계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