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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시간 결박 숨진 11살 아이 활동지원사, 학대한 목사였다
기사 9건사회
38시간 동안 결박돼 숨진 11살 장애아를 돌본 활동지원사가 바로 학대한 목사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회#장애인 학대#목사#활동지원사
뉴스 9건
'11살 장애 아동 학대치사' 목사, 장애활동지원사로 수당 챙겨
SBS·
[속보] ‘30여시간 쇠사슬 결박’ 숨진 11살…가해 목사, 장애활동지원사로 ‘급여’ 챙겼다
서울신문·
교회서 숨진 장애 아동, 쇠사슬 묶인 날…목사는 '돌봄수당' 챙겼다
이데일리·
천안 교회서 숨진 11세…쇠사슬 묶인 동안 목사는 ‘활동지원’ 입력
조선비즈·
‘30시간 쇠사슬 결박’ 숨진 11살 아이…살해 목사는 아이 돌봄 지원금까지 챙겼다
헤럴드경제·
‘30여시간 쇠사슬 결박’에 숨진 11살···가해 목사는 ‘급여’ 챙겼다
경향신문·
11살 장애아 숨지게 한 목사, 장애활동지원사로 수당도 챙겨
뉴스1·
[속보] ‘38시간 결박’ 숨진 교회 11살의 활동지원사, 학대한 목사였다
한겨레·
[속보] 38시간 결박돼 숨진 11살 아이의 활동지원사, 알고 보니 학대한 목사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