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의 사생활 폭로 및 금전 요구 혐의로 기소된 전 매니저가 첫 공판에서 모든 혐의를 부인하며 정당한 권리 행사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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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협박’ 전 매니저 “정당한 요구”…첫 공판서 혐의 부인
“돈 안주면 폭로” 박나래 협박 전 매니저…첫 재판서 “정당한 요구”
'박나래 사생활 폭로 협박' 전 매니저, 혐의 부인…"정당한 권리"
'매출 10% 내놔' 박나래 협박 前 매니저, 첫 재판서 혐의 부인
“5억 요구 안했다”…‘박나래 협박’ 전 매니저, 첫 재판서 혐의 부인
'매출 10% 요구' 박나래 전 매니저 첫 공판…"정당한 권리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