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장관이 공소청 직제안에 대한 비판에 직제안 수정을 논의 중이라고 밝히며, 필요시 재입법예고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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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경찰 4천명 수사 투입…공소청 직제 수정 논의"(종합)
윤호중 장관, ‘공소청 수사기능 잔존’ 비판에 “직제안 수정 논의”
윤호중 “공소청 직제안 수정 논의…필요하면 다시 입법예고”
윤호중 "공소청 직제안 수정 논의…필요하면 재입법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