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이 턱에 얼굴 크기의 혹을 앓던 아프리카 7세 남아의 수술에 성공해 일상으로 복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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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큼 커진 '혹'…아프리카 소년, 세브란스서 되찾은 일상
세브란스, 얼굴만큼 커진 혹 앓던 아프리카 7세 남아 치료
아프리카 소년, 턱에 달린 ‘얼굴 크기 혹’ 떼고 편히 숨 쉬어
아프리카 소년, '얼굴 크기 혹' 떼고 새 삶…"저도 의사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