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에 떠밀려 위기에 처한 부녀를 30대 시민이 서핑보드를 이용해 구조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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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파도에 떠밀려간 부녀…서핑보드 들고 뛰어든 시민 [따전소]
“살려달라” 외침에…서핑보드 들고 바다 뛰어든 시민[아살세]
"살려달라" 비명에 바다 뛰어든 30대 서퍼, 부녀 목숨 구해
"살려달라" 떠밀려간 부녀…서핑보드 태워 끌고 온 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