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범 처벌 조항 도입 이후 아동·청소년 성착취 대화를 위장한 수사로 올해 338명이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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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아동으로 위장"…'온라인 그루밍' 올해만 338명 검거
‘미수범 처벌' 도입되자…아동 성착취 대화 위장수사로 338명 검거
아동·청소년 성착취 노린 338명 검거…'위장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