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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창당 사흘 만에 남편 사무총장 임명…'부부당' 논란
기사 15건정치
#용혜인#기본소득당#부부당 논란#남편 사무총장 임명
뉴스 15건
남편을 사무총장에 앉힌 날…회의에는 용혜인 부부만 참석
이데일리·
용혜인, 창당 3일 만에 남편을 사무총장으로 직접 임명…회의도 두 사람만 참석
매일경제·
용혜인, 창당 사흘만에 남편 사무총장…"단 둘이 회의" 부부당 논란
파이낸셜뉴스·
용혜인 남편, 당에서 월 300만원 받는다…사무총장 임명 때 회의엔 ‘부부만’
경기일보·
용혜인, 부부 둘이 참석한 회의서 남편 당 사무총장 임명…남편은 월 300만 원 받아
문화일보·
기본소득당, 용혜인 남편 논란에 “당내 논의 거쳐 사무총장 임명”
세계일보·
[단독] 용혜인, 남편 사무총장 임명 시 '부부 단둘 의결'…6년간 월 300만 원 급여
한국일보·
용혜인, 창당 사흘 만에 남편을 사무총장으로 임명…급여 300만원
연합뉴스TV·
창당 때부터 '용혜인 부부당'… 둘만의 회의 뒤 남편 사무총장 됐다
조선일보 정치·
용혜인, 창당 직후 남편 사무총장 임명…국민의힘 맹공
KBS·
용혜인, 창당 사흘 만에 사무총장에 남편 임명…매달 300만원 지급
뉴스1·
용혜인, 창당 3일 만에 남편 사무총장 직접 임명…회의도 둘만 참석
매일경제·
용혜인, 창당 사흘 만에 남편 사무총장으로…회의엔 부부만
국민일보·
기소당 창당 첫회의 용혜인 부부만 참석…사무총장에 남편 임명
JTBC·
[단독] 창당 3일만에 사무총장에 남편 앉힌 용혜인 후보자… 임명 회의 참석자는 ‘부부’뿐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