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딸들 태우고 만취 사망사고 낸 30대 모, 2심서 징역 17년 구형
기사 15건사회
검찰은 어린 두 딸을 태우고 시속 170km 이상으로 음주운전해 20대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을 초래한 30대 여성에게 2심에서 징역 17년을 구형했다.
#음주운전#사망사고#검찰 구형#2심 재판
뉴스 15건
“무서워 엄마, 제발 천천히”…두 딸 태운채 만취 사망사고 30대 징역 17년 구형
헤럴드경제·
두 딸 태우고 만취·과속 사망사고 낸 30대 여성에 징역 17년 구형
한국일보·
“엄마 제발 천천히”…두 딸 태우고 만취 질주 母, 징역 17년 구형
중앙일보·
두 딸 태우고 음주 사망사고 낸 30대...17년 구형
YTN·
“엄마 제발 천천히”…178㎞ 만취운전, 사망사고 낸 30대에 중형 구형
이데일리·
“무서워 엄마, 제발 천천히 가줘” 4살·6살 딸 태우고 시속 178km로 음주운전하다 20대 오토바이 운전자 숨지게 한 30대 2심 징역 17년 구형
강원일보·
만취해 두 딸 태우고 시속 178㎞…오토바이 운전자 숨지게 한 엄마 징역 17년 구형
강원도민일보·
[속보] “무서워, 천천히” 아이들 호소 무시 ‘만취 질주’…1명 사망케 한 30대 여성, 징역 17년 구형
디지털타임스·
"무서워 엄마" 딸들 태우고 만취 사망사고…징역 17년 구형
SBS·
두 딸 태우고 174km 만취 질주…사망사고 낸 30대 母 징역 17년 구형
동아일보·
6·4세 자녀 태우고 '174㎞ 만취 질주'…30대에 징역 17년 구형
머니투데이·
두딸 태운채 만취 사망사고 엄마 징역 17년 구형…딸들 "제발 천천히"
연합뉴스·
어린 자매 태우고 음주사망사고 30대母…징역 17년 구형
뉴시스·
검찰, 어린 두 딸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질주 엄마에 징역 17년 구형
노컷뉴스·
어린 두 딸 태우고 만취운전 사망사고 낸 30대, 2심도 징역 17년 구형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