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임시 감독이 우루과이전 참패를 반성하며 베네수엘라전서 11명이 함께 수비하고 공격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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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도 첫 번째 수비수' 모레노 감독, 베네수엘라전 전원 수비·공격 강조
"11명이 모두 수비하고, 함께 공격하는 축구" 모레노 임시 감독, 베네수엘라전 앞두고 "우루과이전 실패 반복 없다" 강조 [현장 인터뷰]
우루과이전 참패 복기한 모레노 감독 “팀 실수 많았다, 11명이 같이 수비해야” 베네수엘라전 키워드는 ‘협력 수비’[현장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