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수생의 수능 응시 비율이 높았으나, 상위권 고3과 N수생 간의 점수 격차가 5년 만에 가장 좁아졌다.
뉴스 4건
지난해 수능 성적 ‘N수생’ 강세 여전…국어 격차 소폭 확대
수능 'N수생 강세' 여전했지만…격차는 5년 새 최저
작년 수능도 'N수생' 강세…국수 평균 고3보다 12∼13점 높아
<b>지난해 수능도 ‘N수생’ 강세…상위권 고3-N수생 격차는 5년 새 최저</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