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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중수청 출범 임박…수장 공백 우려

기사 3정치

형사사법 대전환 열흘 앞두고 공소청과 중수청 수장 자리가 모두 공석이라 출범 시기에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공소청#중수청#수장 공백#형사사법 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