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사법 대전환 열흘 앞두고 공소청과 중수청 수장 자리가 모두 공석이라 출범 시기에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뉴스 3건
공소청·중수청 출범 코앞…법무장관·검찰총장까지 '수장 공백'
당장 내달 문 여는데…공소청장·중수청장 다 공석
형사사법 대전환 열흘 앞두고…공소청·중수청 수장 ‘동시 공백’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