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 의원이 온라인에서 한번 유출되면 변경이 어려운 주민번호의 보안 강화를 위해 1년마다 갱신하고 재발급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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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려도 못 바꾸는 '연계정보'…조경태 "1년마다 갱신·재발급해야"
조경태 의원 "'온라인 주민번호' 1년마다 갱신해야"
한번 유출되면 못 바꾸는 '온라인 주민번호'…조경태 "1년마다 갱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