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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암표 혐의자 170명 첫 수사 의뢰…10억 원 규모 적발
기사 7건사회
문체부가 암표 판매 혐의로 170명을 첫 번째로 수사 기관에 의뢰했으며, 단일 혐의자가 10억 원어치의 암표를 판매하려다 적발된 것으로 확인됐다.
#암표#문체부#수사 의뢰#불법 거래
뉴스 7건
문체부 ‘암표방지법’ 첫 수사의뢰…부정거래 170명
디지털타임스·
한명이 ‘암표’ 1000매 이상 내놓기도…‘거래 혐의자’ 170명 첫 수사의뢰
농민신문·
10억 원 어치 팔려 한 '암표상' 무더기 적발… 170명 첫 수사 의뢰
대전일보·
암표상 1명이 1억원어치 팔려 했다···문체부, 170명 수사 의뢰
경향신문·
문체부, 암표 의심 판매자 170명 수사 의뢰
ZDNet Korea·
암표 1000장 쓸어담은 ‘큰손’까지…문체부, 170명 수사 의뢰
이데일리·
암표 혐의자 170명 첫 수사 의뢰…판매 시도 1만1000장·10억원 규모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