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주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17.6조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나, 은행권은 감소하며 부실 방파제가 100% 아래로 내려앉아 건전성 우려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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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순익 17.6조 ‘잔치’…부실 방파제는 100% 아래로
상반기 금융지주 당기순이익 17.6조 '역대 최대'…은행은 감소
금융지주, 상반기 순익 17.6조원…비은행 성장 속 건전성은 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