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대표가 김승원 의원의 눈물과 관련 발언을 지적하며 진심을 묻는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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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승원, 오늘 눈물과 '양씨 보고싶다'던 눈물…뭐가 진심?"
김승원 '눈물'에 한동훈 "양씨 보고 싶어서?"
“양씨 보고싶어 나던 눈물과 어떤게 진심?” 한동훈, 울먹인 김승원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