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와 넷플릭스 구독료 합산이 연 38만원으로 7년 전보다 71% 상승했으며, 정부는 이용자 보호 장치를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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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프리미엄 7년 새 71.5% 올랐다
유튜브+넷플릭스 구독료, 연 38만원…與이훈기 "7년 동안 71% 올라"
OTT 두 개에 연 38만원…이용자 보호 장치 손본다
유튜브 구독료 7년 만에 71.5%↑… 넷플릭스 합치면 연 38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