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넨셀 김승원 대표는 동물시험 자료 조작 의혹에 대해 문과 출신이라 치료제 성능을 몰랐다며 부당 개입 사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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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난 문과, 치료제 성능 몰라”…제넨셀 동물시험 조작 해명
김승원 “저는 문과, 치료제 성능 몰라”…자료 조작 추궁에 반박
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