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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전원 전북 남원 설립 확정…2029년 개교, 2030년 첫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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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가 국립의전원을 전북 남원에 설립하기로 확정했으며, 정원 100명으로 2029년 개교해 2030년 첫 의사를 배출할 예정이다.

#국립의전원#남원#공공의료#의대 설립

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확정…2029년 개교 추진

뉴시스· 

국립의전원 부지 ‘전북 남원’ 확정…2030년 첫 입학

매일경제· 

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확정…2029년 개교·정원 100명(종합)

뉴시스· 

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확정…2029년 개교 추진(상보)

아시아경제· 

전북 남원에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2029년 개교

YTN· 

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확정…100명 정원으로 2030년 교육 시작(종합)

연합뉴스· 

국립의전원, 남원에 짓는다…2034년 첫 의사 배출(종합)

뉴스1· 

국립의전원, 전북 남원 확정… 정원 100명으로 2029년 개교

문화일보· 

우여곡절 끝 '국립의전원' 남원 품으로…남원의료원도 국가 병원 격상

프레시안· 

남원에 국내 최초 ‘공공 의사’ 기를 국립의전원 들어선다

서울신문· 

공공의료 15년근무 ‘국립의전원’ 남원에 짓는다…정원 100명, 2030년 첫 교육

동아일보· 

[속보] 복지부, 국립의전원 전북 남원 설립 확정

전주MBC· 

8년 숙원 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확정…공공의료 인력 양성 본격화

뉴시스· 

국립의전원, 남원에 들어선다…정원 100명·2029년 개교(상보)

뉴스1· 

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확정…100명 정원으로 2030년 교육 시작

연합뉴스· 

[속보] 국립의전원 전북 남원에 세운다… 의사 부족 공공의료서 15년 복무

한국일보· 

8년 표류 끝 남원에 국립의전원…2029년 문 연다

이데일리· 

[속보] ‘이재명표’ 공공의대, 남원에 세운다…“29년 개교 추진”

중앙일보· 

[속보] ‘공공의사’ 기르는 국립의전원, 남원에 짓는다…2030년 첫 교육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