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CPTPP 가입이 확정된 것이 아니며, 농업 생산기반이 무너지지 않도록 업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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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CPTPP 두려워할 일 아냐…업계 의견 충분히 들을 것”
송미령 장관 "CPTPP 반드시 두려워할 일 아니다"
송미령 “CPTPP, 두렵지만 새로운 기회 될수도”
송미령 “우리 농산물 경쟁력 있어…CPTPP 가입이 기회 될 수도”
송미령 “CPTPP 가입 결정된 것 아냐…농업 생산기반 무너지면 수용 어려워”
송미령 장관 "CPTPP 가입 전제 논의아냐…농업계 의견 충분히 들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