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통보에 격분한 60대 남성이 내연녀를 감금하고 폭행한 뒤 조수석 문을 연 채 고속도로를 질주해 공포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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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석 문 열린 채 고속도로 '쌩'…이별 통보에 감금·폭행 60대 집행유예
조수석 문 연 채 고속道 질주…이별 통보에 내연녀 감금·폭행한 60대 집유
조수석 문 열린 채 고속도로 공포의 질주…내연녀 가두고 폭행한 60대
‘조수석 문 연 채 질주’…이별 통보 내연녀 때리고 깨문 60대..집행유예
조수석 문 열린 채 고속도로로…이별 통보하자 감금·폭행한 60대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