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의원은 영화 '암살자' 관련 논란에 대해 영화와 정치는 영역을 구분해야 한다며 정치인의 참전을 경계했다.
뉴스 5건
'암살자들' 공방에 선 그은 김민석…"정치가 참전할 곳은 민생"
추미애도 '암살자(들)' 관람 "묻고 기록해야"…김민석 "정치는 민생"과 미묘한 온도차
김민석 "영화는 영화인에게…정치가 참전할 곳은 민생"
"영화는 관객 몫"…김민석, 암살자(들) 역사 왜곡 공세에 맞불
김민석, '암살자(들)' 논란에 "영역 분별해야…정치 참전할 곳은 민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