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정부의 달러 강제 매각설을 유포한 30대 코인 홍보업자 등 2명을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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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강제매각’ 가짜뉴스 작성자 검거…코인 홍보업자 등 2명 입건
“정부가 외화 강제로 처분”···‘달러 강제 매각’ 가짜뉴스 최초 유포자는 30대 코인업자
경찰, '달러 매각설' 가짜 뉴스 최초 유포자 특정
경찰, '정부 달러 환전 규제설' 최초 작성자 30대 남성 수사
'달러 환전 규제' 최초 글 작성자 체포…SNS 광고 프리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