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 시작 전 영부인을 칭찬하며 골프를 하자고 제안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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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李에 "영부인 잘 계시나"…30분 정상회담, 시작과 끝 '골프'
李대통령 만난 트럼프 "영부인 잘 계시나"…12월 골프회동도 거론
李-트럼프, 깜짝 회담서 '골프' 대화…"처음에도 끝에도 나왔다"
“영부인은 잘 계시느냐”…트럼프, 李 만나자마자 골프 약속 꺼냈다
극적 성사된 한미 정상회담…트럼프 첫마디 "아름다운 영부인·골프"(종합)
李 만나자마자 골프 얘기 꺼낸 트럼프... “골프 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