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적자에도 불구하고 내년 국방비를 27% 증액한 275조 원 규모로 편성하며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최대 지출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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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내년 국방비 275조원…우크라 침공 후 최대
“러시아 내년 군비 275조원 책정…우크라전 이래 최대”
"러시아 내년 군비 275조원 책정…우크라전 이래 최대"
'병력 증원' 러시아, 내년 국방비 27% 증액…275조원 규모
러시아, 내년 국방비 275조 원 편성…우크라 침공 이후 최대
적자 눈덩이에도 '전쟁 올인'...러, 내년 국방비 275조 원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