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정씨의 아들 정창건이 19세 나이에 연매출 766억 원 기업 최대주주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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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家' 노현정·정대선 장남, 19살에 HNIX 최대주주 됐다
현대家 노현정·정대선 아들, 19살에 HNIX 최대주주 올라
‘현대家’ 노현정 19살 아들 근황…연매출 766억 기업 ‘최대주주’로 우뚝
노현정 子 정창건, 19세에 700억대 기업 최대주주…지분 무려
'현대家' 노현정 19세 아들, 매출 766억 기업 최대주주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