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최고경영자 리사 수는 한국 공급망에 대한 의존도를 강조하며 삼성과 SK와의 HBM 협력 관계를 여러 세대에 걸쳐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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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수 "삼전닉스 핵심 파트너"...HBM 장기 협력
리사 수 "삼성·SK 핵심 파트너…HBM 협력 여러 세대 간다"
리사 수 "삼성·SK 핵심 파트너…HBM 협력 여러 세대 간다"(종합)
리사 수 "韓 공급망에 크게 의존…여러 세대 걸쳐 HBM 협력"
리사 수 "한국은 매우 중요한 생태계"…삼성·SK와 HBM 동맹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