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이 DMZ 지뢰사고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자 여당이 장병의 생명을 정쟁 도구로 삼지 말라고 비판하며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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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DMZ 지뢰사고’ 野 공세에 “장병 생명까지 정쟁 도구로 삼아”
與, ‘DMZ 사고’ 국힘 공세에 “장병 생명까지 정쟁 도구 삼지 말라”
DMZ 사고에 野 "윤건영, 지뢰가 우습나"…與 "희생마저 정쟁 도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