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대통령의 SNS 활동을 지지율 방어용 좌파 챙기기로 비판하며, 과도한 활동이 국민 불안감을 조성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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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통령 SNS, 소통 아닌 지지율 방어용 왼쪽 챙기기"
국힘 “李대통령 ‘좌아’한 소통이 국민 분노 키워⋯자정 넘어서까지 잠도 안 자고 SNS 매달리는 모습 국민들 불안하게 만들어”
국힘, 李대통령 SNS에 "소통 아닌 지지율 방어용 左 챙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