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소상공인과 비영리단체의 홍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하철 및 가판대 광고 매체 5천여 면을 무료로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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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비영리단체에 지하철·가판대 광고 무료개방
서울시, 소상공인에 지하철 등 홍보매체 5천여면 무료개방
"지하철·가판대 광고 무료"…서울시, 소상공인 등 10곳 안팎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