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과 시흥시가 내년도 시간당 생활임금을 1만2630원으로 확정했다. 인천은 올해보다 5.1%, 시흥은 6.5% 각각 인상된 수준이다.
뉴스 5건
인천시, 내년 생활임금 1만2천630원…올해보다 5.1% 인상
인천시 내년도 생활임금 1만2630원 확정
인천시 내년도 생활임금 1만2천630원…올해보다 5.1%↑
인천시 내년 생활임금 시급 1만2630원 확정…올해보다 5.1% 인상
시흥시, 2027년 생활임금 1만2천630원…올해보다 6.5%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