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투싼이 출력, 연비, 차체 강성을 대폭 개선하며 첨단기술로 '천만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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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판 찍고 접는 기술까지 바꿨다"…신형 투싼에 담긴 '선택'
신형 투싼, 첨단기술로 '천만 신화' 잇는다…출력·연비·강성 개선
"가족이 타는 차니까"…신형 투싼, 차체 강성 34% 높였다
"예전 같으면 안 된다고…" 신형 투싼 개발진이 철판과 씨름한 이유
[현장] "철판 한 장에 다 담았다"…신형 투싼, 과감한 디자인 양산 성공 비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