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주영 기자의 연재 칼럼 '여책저책'에서 엄마와 쌍둥이가 낯선 말레이시아에서 겪는 경험과 가족의 유대를 다룬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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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 엄마는 왜 딸보다 먼저 언덕을 올랐을까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엄마와 쌍둥이가 낯선 말레이시아에 던져진 까닭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