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에 따르면 북미권 관광객의 매출이 130% 이상 급증하며 중화권을 제치고 외국인 고객 중 가장 큰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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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올해 외국인 매출 신장률 1위는 ‘북미권’…비중도 ‘역대 최대’
캔맥주 찾는 북미·그릭요거트 사는 중화권…GS25 외국인 소비 지형 달라졌다
맥주 찾는 북미, 요거트 고르는 중화권…GS25 외국인 소비 달랐다
GS25 "북미권 관광객 매출 130% 증가…강원도서 중화권 제쳐"
GS25, 북미 고객 매출 130.9%↑…중화권과 외국인 소비 양대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