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갑이 하닉 300만 원 매수 사례를 충동구매로 지적하며 집 매수를 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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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 300만원에 샀다면 '충동구매'…대출 받아 집 사라" 박원갑의 뼈때리는 조언
"하닉 300에 샀다면 충동투자"…박원갑 "차라리 집 사라"
“하닉을 300에? 충동성향이면 집사는게 나아요” 박원갑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