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측정을 요구한 경찰관 차체에 매달고 200m 이상 질주한 50대 벤츠 운전자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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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 피하려 경찰 매달고 도주한 음주운전자, 2심도 징역 1년6월
음주측정 요구 경찰관 매달고 달린 50대 벤츠 운전자, 2심 징역 1년 6개월
[속보] 음주 측정 요구한 경찰관 매달고 질주…벤츠 운전자 ‘징역 1년 6개월’
음주단속 경찰관 매달고 200m 질주…50대 운전자 항소심도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