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과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의 경영권 분쟁 2년 차를 맞아 최윤범 회장의 퇴진을 요구하며 지배구조 정상화를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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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MBK "최윤범 경영 배제…고려아연 지배구조 정상화 출발점"
영풍·MBK, 고려아연 공개매수 2년…"최윤범 퇴진으로 지배구조 정상화해야"
경영권분쟁 2년 영풍·MBK,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퇴진 요구
영풍·MBK "최윤범 사적 유용 의혹 끝까지 규명할 것"
MBK "고려아연 빚 2년새 0.8兆→7.5兆…최윤범 퇴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