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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 수수 의혹으로 감찰을 받던 수사관이 중수청에 임용되며 보직 배치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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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간 · 뉴스 8건10.17 0시12시10.1810.18 11시
- 10.18 (일)최근1일째· 2건
- 10.17 (토)첫 보도· 6건
중수청이 수사 대상 기업에서 상품권을 수수한 혐의로 감찰을 받던 수사관을 팀장으로 임용해 논란이 일었다.
- 수사 대상 기업 금품 수수한 수사관, 감찰 받다 중수청 팀장에데일리안 · 18:01
- 상품권 수수 의혹 감찰받던 수사관, 중수청 임용… 기업 담합 수사팀장 배치JIBS · 15:41
- 수사 대상 기업 상품권 받은 수사관, 중수청 팀장 임용 논란이데일리 · 15:36
- '상품권 수수' 감찰 받던 수사관도 중수청 임용…"내용 확인 중"뉴스1 ·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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