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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된 싸움을 가장한 신종 학폭 '야차룰'이 확산되면서 가해 학생의 78%가 경미한 조치로 끝나는 등 처벌 수위가 낮아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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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간 · 뉴스 9건10.12 0시3시6시9시10.12 11시
- 10.12 (월)· 9건
- 신종 학폭 ‘야차룰’ 확산에도…가해학생 78% ‘사과-봉사’로 끝동아일보
- "동의했으니 학폭 아니다?"…'야차룰'에 멍드는 교실, 처분 77.7% 경조치아시아경제
- "야, 너희 야차 떠"…가해 학생 10명 중 8명은 '경조치'MBN
- 야차룰 등 학폭 조치 78% ‘경미’…학생부 기재 유보KBS · 11:33
- '야차룰'에 멍드는 학교.. 10건 중 8건은 '사과·봉사'로 끝JIBS · 11:23
- '야차룰' 학폭 조치 78%는 서면사과·학교봉사 '경징계'뉴시스 · 10:58
- ‘야차룰’ 격투해도…가해 학생 78% 경조치국제신문 · 10:33
- 합의된 싸움 가장한 신종 학폭 ‘야차룰’…처벌은 고작 ‘단순 사과’?경기일보 · 09:58
- ‘야차룰’ 빙자한 학폭 확산에도…가해 학생 78%는 경미한 조치매일경제 ·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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