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를 살해해 캐리어에 시신을 유기한 6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장모 살해·캐리어 유기한 조재복, 1심서 징역 45년 선고
대법, 숯불 고문 조카 살해 무당에 살인죄 인정 징역 7년 파기
전처 연인 성기 찌른 50대, 성불구 의도 인정 징역 3년 실형
가연성 물질 뿌려 아내 살해한 70대, 항소심서 징역 16년 선고
이혁재, 음주운전 오토바이 추돌 혐의 공소청 송치
이 대통령, 주택 공급 전격전 주문…인허가·착공 기간 단축 지시
김민석, 부승찬 '소방 재정 빨대' 발언 논란에 재차 사과
대법, 아리셀 참사 박순관 대표 징역 4년 확정
송파 장모 살해·아내 납치 김성우, 보복살인 혐의 적용받아 구속 송치
합참의장, 북한 확성기 위협에 추가 도발 시 단호 대응 경고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