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불의의 사고로 뇌사 상태에 빠진 요리사 지망생 강민수씨가 장기기증을 통해 7명의 환자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
전개 타임라인
1일간 · 뉴스 15건10.22 0시3시6시9시10.22 11시
- 10.22 (목)· 15건
- “아들 라면 못 잊어”…요리사 꿈꾸던 19살, 7명 살리고 하늘로서울신문
- 요리사 꿈꾸던 19세 청년, 7명에 새 삶 선물하고 떠나뉴스1
- 요리사 꿈 키우던 19세 강민수 군, 7명에게 새 생명 주고 ‘영면’경기일보
- “아들 심장 뛰길”… 요리사 꿈꾸던 19세 청년, 7명 살리고 떠났다조선비즈 · 11:04
- 요리사 꿈꾸던 19세 강민수씨, 7명에게 새 삶 선물하고 떠났다한국일보 · 10:57
- 요리사를 꿈꾼 19세 강민수씨, 7명에게 새 삶 남기고 떠났다파이낸셜뉴스 · 10:35
- “장기기증 7명에 새 삶”…요리사 꿈꾸던 19세 청년의 선물디지털타임스 · 10:33
- 요리사 꿈꾸던 19세 청년, 7명 살리고 하늘로 [아살세]국민일보 · 10:26
- 아들의 라면 맛 아직도 생생한데…19세 청년, 7명에 새 삶[따전소]이데일리 · 10:13
- 요리사 꿈꾸던 19세, 뇌사 장기기증으로 7명에게 새 생명 선물하고 떠나아이뉴스24 · 10:02
- "아들 보고 싶고 사랑한다" 19세 청년 강민수씨, 7명에 새 삶 선물강원도민일보 · 09:56
- "잘 뛰고 있을 아들 심장에 위안"…요리사 꿈꾸던 19세, 7명에 새 삶머니투데이 · 09:51
- "아들, 보고 싶어"…7명에 새 삶 주고 떠난 19세 청년SBS · 09:48
- 요리사 꿈꾸던 19세 청년, 장기기증으로 7명에 새 삶연합뉴스 · 09:39
- 요리사 꿈꾸던 10대, 불의의 사고로 뇌사…7명에 새 생명 남기고 하늘로데일리안 · 09:15
관련 이슈
지금 뜨는 이슈
댓글 0건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