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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직원이 억대 대가를 받고 개인정보를 유출한 사건에서 피해자 통보가 석 달째 지연되며 비판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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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간 · 뉴스 11건10.16 0시12시10.1710.17 1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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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6 (금)첫 보도· 9건
건보공단 직원이 가입자 개인정보를 판매해 억대를 챙긴 사실이 드러나자 해당 직원은 파면 처분을 받았으나, 피해자들은 석 달째 유출 사실을 통보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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