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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전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의 SNS 게시물을 두고 자신의 호화 생활이나 관사 계약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고 부인하며 사치 논란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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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간 · 뉴스 3건10.13 0시3시6시9시10.13 1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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