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들
← 목록으로
외국인 노동자 항문에 에어건 쏜 60대 업주 1심 징역 3년

외국인 노동자 항문에 에어건 쏜 60대 업주 1심 징역 3년

기사 31건사회

외국인 직원 항문에 에어건을 쏴 내장 파열 등 중상을 입힌 60대 사업주가 1심에서 징역 3년 실형을 선고받았다.

전개 타임라인

2일간 · 뉴스 31건
10.15 0시12시10.1610.16 10시
  1. 10.16 (금)최근1일째· 7건

    이주노동자에게 에어건으로 폭행을 가해 장을 파열시킨 60대 사업주에게 징역 3년 실형이 선고됐다.

  2. 10.15 (목)첫 보도· 24건

    외국인 노동자 항문에 에어건을 쏴 중상을 입힌 60대 업주가 징역 3년 실형을 선고받았다.

관련 이슈

지금 뜨는 이슈

댓글 0건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